저런 배은망덕한 인간을 봤나

와 진짜 둘째너무 못됐다 저런 배은망덕한 인간을 봤나 시엄마가 지네 애새기들 키우느라 골병들어서 골골대는 시어머니한테 지가 사준 옷신발 이딴걸 따지고 있네 ㅋㅋㅋ 그렇게 치면 시엄마한테 다른 형제들은 옷사드리고 용돈드리고 안했나? 생신때마다 똑같이 챙겨드렸을텐데 어찌 저런 심보를 가지고 있나 모르겠네 그냥 가족톡방에 판내용 올리던지 첫째형님 편 들어주세요 답도없다 답도없어 밥청소까지 값싸게 시키고 지가 눈치보긴 커녕 시엄마가 더 눈치보고 살았을거 같은데 손주새기봐주랴 밥해주랴 청소해주랴 에휴.. 남편 없으시니 저런 개떡같은 마인드 며느리랑 살면서 얼마나 적적했을지 안봐도 눈에 훤함 시모가 가정부야 뭐야 딱잘라 거절하세요 요양병원에 모시지말고 둘째네에 모시세요 자기 새키들은 다키워주고 수발 들어줘도되고 시엄마 아프니까 수발들고 키워주는건 못하겠나봐요 뻔뻔한것 평소 애들 봐주는거 돈도 안드리고 신발이나 옷 생신때 밥으로 퉁친거 같은데 개열받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딸셋인 집이지만 우리엄마가 며느리한테 저렇게 당하고 있으면 시누질 ㅈㄴ게 할거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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