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랑마다 다른거같아요;;

진짜 신랑마다 다른거같아요;;
근데 저희는 님이 든 예시와 반대입장이거든요 (여자가 더 많이..)
그리고 저는 결혼전부터 매달 용돈드리고 있었어서 그냥 쭉 유지하고있구요
신랑은 원래 용돈 안드리고 어버이날 이런것도 잘 안챙겼다고해서
매달 용돈은 안드리고 1년에 4번만 용돈드려요 (명절,생신,어버이날)
원래 해왔냐 아니냐도 중요한거같고
신랑 생각이 젤 중요한거같아요
제입장은.. 음.. 저희가 한 1년정도는 결혼때 해주신 돈 외에 빌려주신돈을 달에 200씩 갚는중이라 좀 빠듯하고
시댁이 젊으시고 경제활동도 하고계셔서 아직까지는 안드려도 된다는 신랑말에 그냥 조용히 따르는 중이고 ;; 좀 얌첸가요;;
친정에는 오랫동안 드리던거 끊기도 뭐하고 금액이 크지 않아서 그냥 유지하고있어요;;
근데 일단 빚갚는거 끝나고나면 같이 드릴생각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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