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셋째보기 다르지않기에

그래도 시모모신게 35년이다. 난 한푼도없이 시부모 내집에 모셔야했기에 꼼짝없이 신혼도없이 모셨는데 25년쯤. 나도 우리끼리살고싶었다. 맛벌이 안하고 내새끼 키우고싶었는데 시부모오시니 생활비 1.5배 살아야해서 맞벌이했다. 시어머니 만행에 18년만에 이혼한다햇더니 울엄마가 애키워줬지않냐구. 나도내신랑번거에 알콩달콩 살고싶었다. 저둘째가 애키워줬다해도 나머지 20년은 모셨을거다. 나도 저셋째보기 다르지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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