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못하고..저 나이까지 혼자 인지..

저 있는곳은 발톱도 깍아요...
왜..
결혼못하고..저 나이까지 혼자 인지..
저 나이먹도록..
부모라 같이사는지.. 알것같을정도로..
유치원생입니다..
젤 어린 미혼이 45 짤인데..
46짤 짜리가..대박입니다..
뇌가 없어요 뇌가..

지 자리서 발톱깍고
종이컵먹고 놓은자리에 그냥 버리고 가고..
공룡같은 트름소리에
쉴틈없는 한숨소리,
떨어대는 다리와 몸무게에 의자가 2번 부러졌고,
사무실안에서 궂이 뿌리는 파스를 뿌리곤 지는 나갑니다...
향수는 적어도 20번이상 한번에 뿌리고..퇴근합니다..

말을해도 못알아 들어요..

파스는 눈따갑다 나가서 뿌려라
향수 넘독하다 해도

흘려버립니다..

저렇게 살면..속은 편할꺼 같아요...

입사한지 얼마 안되셨을때 소개팅 이야기가 우연히 나왔는데
자긴 최근소개팅에서 만난 여자 샤브샤브집 대려갔다길래..
그말듣고 알았습니다..
그여자분
도망갔겠구나...

식사예절도 꽝..
쩝쩝거리고 숟가락으로 함꼐 먹는 반찬 다 퍼먹고..
남이 먹고 이는데 앞에서 트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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