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될 애가 아니라 미친여자거든요.

와 제가 한때 좀... 저럴때가 있었거든요 님 시누이처럼 ㅋㅋㅋ 회사 일이 너무 스트레스라 몸이 너무 안좋아서 병원다니고 예민보스이던 시절... 뭐가 하나가 마음에 안들면 '아구찜 B에서 시키지.' 하고 끝날 얘기인데, 그냥 계속 그게 화가 치밀어요 ㅋㅋㅋ 계속 그걸로 짜증이 솟구침. 평소엔 걷다가 짜증을 낼 수 없으니까 그냥 그 포인트에서 짜증이 미친듯이 나는거예요. 그러다 멈출수가 없는것.... 근데 그거 달래주면 더해요. 그냥 개무시해야해요. 때려서 훈계해서 고쳐질 나이는 아니라서 그냥 개무시하면 화를 폭발시킬 포인트가 안오거든요 누가 상대를 해줘야 더 화를내니까 ㅋㅋ 걍 냅둬요. 시누이 빼고 나가서 밥먹고 그러셔요. 저런애한테 아구찜 던져봤자 쓰니 화 안풀려요 ㅋㅋ 대화가 될 애가 아니라 미친여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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