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눈치안보이고 나아요 . .

이해 안가시는 분들 나를 빗대어 표현해보세요 나 늙어 남편여위고 외롭고 혼자살기 적적해서 아들내외랑 같이살며 눈치안보이고 애들 편하라고 집에서 밥하고 애들 돌보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그러다 병이나서 요양원에 누워있는데 내 요양원비용때문에 며느리들이 싸우고 있는걸 내가봤다고 생각해보세요.. 진짜 가슴찢어지게 아플겁니다 아들들은 아픈 노모 안중에도 없고 얼마나 시모가 서러울지 가늠이 안됩니다 나의 일이라고 생각하면 둘째내외도 그딴식으로 하는거 아닙니다 첫째나 막내도 어머니에게 할도리라도 하세요 친정어머니한테도 나중에 아프실때 편하게 뭐좀 해드릴려고하면 그게 눈치안보이고 나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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