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빚부터 청산하셔야 답이나올듯하네요

빚이 누구이름으로 되어있는건지.. 그냥 파산신청하고 어머님 벌이는 두분을 위해 쓰시고 님은 독립하시는게 나아보여요 그런데 말처럼 쉽지않지요? 아무리 미워도 가족을 버리는게 어지간한 독한맘으로는 안되는것 같아요.. 저는 경우는 조금 다르나 백수 아빠와 마찬가지로 남의집일하는 엄마 사고치는 언니 뒷바라지하며 실질적 가장노릇중이고 결혼은 포기상태입니다. 그나마 나은건 빚은 없단건데 그래도 너무 힘들어요 일단 빚부터 청산하셔야 답이나올듯하네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