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자격이 없어보이는데요

엄마의 자격이 없어보이는데요. 본인이 그당시 상처받고 힘들었던걸 계속 맘에담아두고 생각하며 애한테 "너때문이야 너만없었으면 내가 이렇게 살지는 않을텐데" 라고 말하는거같아요. 결국 엄마는 딸한테 똑같은 상처를 주고있고요. 너무 무책임하네요. 저렇게 상처줄거면 차라리 그당시에 지우지. 본인이 책임져서 낳았다해놓고 왜 무책임한 행동을 하시는지.. 아마 딸은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텐데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