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을 쉽게 생각들 하시는데

요양병원을 쉽게 생각들 하시는데
요양병원도 아무나 못 들어 갑니다.
친정아버지가 치매에 암으로 시한부 받으셨는데
지랄 맞은 치매라서 지금 병원에서 쫓겨 나게 생겼어요.
다른 요양병원 알아 봤더니
1인실 들가야 하는데 병원비만 450만원에 간병비(하루10만)은 별도예요.
잘 모를땐 왜 치매 환자를 집에서 케어하나 했더니
비용이 장난이 아닙니다.
결혼하고 치매 진단 받은것도 아니고
당연히 며늘도 책임 질 일들이 있을텐데
첨부터 지옥길 걷지 마세요.
저희는 지금 친정엄마 부터 형제들까지 다 죽을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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