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프면 자기가 덜컥 겁이나서라도 병원부터 찾게됩니다.

진짜 아프면 자기가 덜컥 겁이나서라도 병원부터 찾게됩니다. 그냥 아프다하면 아무것도 안시키고 묵묵히 해내는 아내 모습에 "바로 이거다" 싶어서 계속 써먹는거겠죠. 그래서 검사 받으면 다 뽀록나니까 펄쩍 뛰는겁니다. 오늘 들어가서 통보하고 대화내용 다 녹음하세요. 병원가서 정밀검사 받자하고 싫다고 하면 짐싸서 본가로 가라고 해요. 그리고 기한정해주고 건강검진 결과 갖고 오지 않으면 정신적, 신체적 결함 숨기고 결혼했으며 아무 근없이 가사일과 경제부담을 피하는것으로 이혼소송 내겠다 하세요. 차분하게 말씀하시고 강하게 밀어부치세요. 첫 단계는 짐싸서 내보내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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