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 꺼내지 마세요. 제발요.

본인이 선택해서 낳은 예쁜 아이에게 어떻게 그런 큰 상처를 주죠? 남편분도 슬프지만 상황 때문에 그런 말을 했을테고, 물론 그 말 때문에 상처받았을 아내분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요. 다만 그 상처를 아이에게까지 전달하진 마셨어야죠. 아이에게 마음 깊이 사과하시고 다시는 그런 말 꺼내지 마세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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