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다 그래요.

남자들 다 그래요. 이혼경력에 십몇년을 혼자살았는데 경제적으로도 여유있는 사람이 지지리궁상 홀아비로 살았겠어요? 13년동안 술집,골프,소개팅 무수한 여자를 만나고 즐겼을꺼에요. 그래도 님과 결혼하고 애낳았다는건 그 엔조이 여자들과는 다른거겠죠.



 이렇게 말하면 너무 슬프지만 서로 처음도 아니고... 내려놓을수있는건 어느정도 내려놔야죠. 13년 자유롭게 산 습관이 어디 하루 아침에 바뀌겠습니까. 님이 이제라도 단호하게 남편분 잡아주시면되요. 울고불고 짜지마시고 현명하고 똑똑하게 남편이 처신머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똑바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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