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감사하실거에요

지나고나면 미리 똥밟을뻔했는데 피한거에 대해서 엄청 감사하실거에요. 저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급하게 결혼얘기까지 나온 남자친구 집에 인사 몇번 드리다보니 자주 왕래하게 되었고 이상하게 그집안에 앉아있음 묘하게 사람 소외감 들게 만들더라고요 그땐 제가 문제있나 싶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집어머님의 성격이 저랑 안맞는거죠. 사실 누가 맞겠습니까 결혼도 하기전에 그렇게 구시는데 결혼했음 정말 ..어휴.. 진즉 거기서 스톱한게 천만다행이에요 평생 외롭게 어떻게 살아요.( 그때 그 어머님스타일이 꽁한 스타일이셨음 겉은 엄청 유해 보이셨는데..은근히 말로 돌려까고 어휴 딱 저랑안맞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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