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하나 기억남

나 못이길듯 꿈속에서 모녀가 있었는데 둘이 단칸방에서 가난하게살아가는모습보여주다가 갑자기 화장실로 장면 전환되면서 엄마가 자기 생식기 조카크게벌리면서 나가!!!나가!!!! 이러면서 얼굴 일그러지는데 질이 인간이 늘릴수없는정도로 늘어나고 되게 빨겠음 그 뒤에도 여러장면있었는데 기분더러워서 누구한테 얘기도못하고 금방까먹음 화장실장면은 너무임팩트가 강해서 저거하나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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