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2가지 조언

객관적으로 2가지 조언
1. 그러거나 말거나
하는 심리적 마이드 내공을 기르세요.
시모와 아들놈이 자주 그런다면, 님은 왕따 기분들고 하겠지요.
그런데, 30년 정도 시모와 지 아들이 서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잇는데...그걸 어쩌겟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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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친정에 가서 남편. 친정엄마, 님 이렇게 식당가서 남편은 하질 음식 시켜주고
님과 친정엄마는 고급 음식 둘이 먹어요.(물론, 친정엄마에게 미리 말해둬야 해요.)

2. 홀시모와 아들 특히 외아들은 묘한 정신적 유대감이 보통 있습니다.
홀시모는 아들에게 본처 행색을 하고, 님은 첩처럼 대하면서 질투.시기하는 경우가
심리적으로 있어요.
아들넘은 지 엄마만 불쌍하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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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로, 또는 이혼으로 홀시모가 되면 남은 여생은 아들 의지에 집중합니다.
거의 죽자살잘 본능이에요. 이해가 안되겟지만, 사실 이럽니다.
시모는 어떻게든 아들의 관심을 받으려고 하다보면, 며느리로서는 참 이상한 감정이
생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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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남친에게 돌직구를 날려요. 니가 그런것이 니 엄마가 너를 남편으로 여기
는 거야, 바보야. 하면서
아들이 효도로 지 엄마 위하는 것을 하질의 이상한 관계로 드러내 버리는 것이 남편에
게 정신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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