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랑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가씨가 2살, 서방님이 4살 많습니다. 그 부분 떄문에 아가씨가 자기 오빠한테 새언니가 어린데 편하게 반말하겠다고 해서 저희 신랑이랑 싸운적이 있다고 하네요(저도 몰랐던 일 입니다.) 그 이후로 어떻게 제 앞에서까지 그런 말이 나왔는데
신랑이 그때 아가씨한테 말 하더군요."니 손윗 사람이다. 존댓말 해라" 이렇게요. 그 당시 분위기는 험악해 져서 바로 집으로 가긴 했는데, 그 이후로 절대, 반말의 반자도 꺼내지 않습니다. 신랑분의 중간에서 잘 처신해 주는게 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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