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편견없이 대해주세요.



차별하지말라고 교육하시면서 은근히 아이가 데려온 아이에대해 평가하고 동정하는거 그거 애도 느껴요. 그러면서 쟤보다 나은 나. 내가 불쌍히여기고 도와줘야지. 거기서 느끼는 우월의식. 어머니가 교육방법을 다시 익히셔야겠어요. 그냥 어렵고 꾀죄죄하게 사는 내아이 친구가 아니라 그냥 내 아이친구로보세요. 애들어리다고 함부로 동정하지마세요. 암만어려도 눈치있는 사람이예요 그리고 본인은 아니라하겠지만 글에서 어려운애들 동정하고 그런애들 도와주는 착한엄마 착한아줌마 되고싶은거 티많이나요. 진짜 도와주고싶음 그냥 아무편견없이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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