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최악의 경우를 말해요

병원은 최악의 경우를 말해요. 저도 서울대가서 20살에 뇌에 심각한 병 판정 받았었어요. 당장 죽는 병은 아니였지만, 약도 잘 안들어서.. 장기적으로 뇌가 망가지는 등 병신될 각오 하라는... 정말 첨엔 성격파탄 오더라구요. 자꾸 기억도안나고 뇌가 망가지는게 느껴지니, 죽고싶었어요. 근데, 진짜 결심하고~나 즐거운일 하되, 나한테 맞는 치료방법 찾아다녔어요. 병원치료도 하되, 차도없으면 진심 벼래별 자연치료까지... 15년을 글케살았네요. 현재도 병이 완치되진 않았지만 정말 마니 좋아져서 머리쓰는 일하며 돈 잘벌면서 살고있어요. 제발.. 포기하지말라고해요. 모든 양방의학 의사샘들은 혹시모를 최악의 경우까지 말해주는겁니다~ 그말만듣고 포기하지말라고 제발 말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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