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취급 당하시길 바랍니다.


남편 똥꼬찢으면서 멜론 넣다 빼고 회복해봐라 해야겠어요. 출산후 2년 까지 남자들 딱 눈감고 아이 양육좀 맡아주고 와이프 도와주면 얼마나 좋아요. 아이 크면서 점차 손덜가면 이제 아내역할 잘 할 수 있는데 그걸 못참아서 평생가는줄 알고 초장에 잡으려고 집에서 쉬네 별거아니네 남들은 애셋 낳고도 일도 한다는데 너는 왜그러냐 비교질 하질 않나. 다른 남편이랑 어디 비교해볼까요. 비교는 꼭 열심히 잘 사는사람이랑 비교하지 당연히. 자기 몸 아픈거 없고 편하다고 아픈사람 이해 안하려 하지 마세요. 이여자가 술먹고 담배피고 밤새놀다가 아프고 비실대는것도 아니고 당신 아이 낳다가 몸 허약해진거니까. 특히 출산때 심하게 낳은 경우 출혈도 많고 그럼 생명깎아가면서 낳은거에요. 암걸린사람한테 너가 제대로 안살아서 그렇다고 평소 운동도하고 조심할것이지 집에서 놀면서 암이나 걸렸다규 욕할거에요? 당신같은 사람이 병걸리면 죽겠네 어쩌네 난리칠거 뻔합니다. 그때 가족에게 똑같은 취급 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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