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하고 싶은거 충분히 할수있어요..

신랑되시는 분은 지금 한창 골프가 재밌을때예요..술,담배도 안하는 분이라면 더더욱 운동,취미라 주장할 수도 있구요..와이프 되시는 분이 골프에 조금은 예민하신거 같긴하네요..그거 가지고 이혼을 생각하신단건 좀 무리 아닌가요?..그리고 골프 한창 배우고 재밋을때 다니는거예요..좀 지남 흥미도 떨어지고...노력만큼 안느는 실력에 한계를 느낄때쯤 식상하게 됩니다.ㅎㅎ..다만 신랑분도 때가 때이니 만큼..사회적 거리두기는 좀 더 노력하는게 맞는거 같네요..인도어(실외)연습장은 괜찬지만 실내연습장이나 스크린골프는 골프치는 저로서도 아닌거 같네요..핑계가 안되요..요즘은 감기도 걸릴까 부담스러운때 아닌가요? 나 하나 걸려 병원 가는거 문제 없다 생각하는 주의인 저도 혹시라도 가족한테 옯길까 감금아닌 감금 생활을 하네요..저도..26년넘게 직장생활 하면서 요즘처럼 집,회사,집,회사한적 없네요..전 술,담배,골프,낚시,친구들모여 카드등 노는거 엄청 좋아라 하는데..최근1달 어디도 나간적 없네요..대학졸업한 딸조차 애엄마 말에 외출금지 ㅇㅋ하고..요즘은 집에서 온 가족이 아주 오랜만에 새로운 정을 트고있어요.ㅎㅎㅎ..글쓰신 분도 많은거 바라는거 아니네요..갓난쟁이있고,코로나땜에 불안해 하니..아주 조금만 참아보세요..애가 커지고 중딩,고딩되면 아빠는 남는게 시간이예요..ㅎㅎㅎㅎ 그때도 하고 싶은거 충분히 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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