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하혈은 얼마나 하셨어요?


혹시 하혈은 얼마나 하셨어요? 그정도면 출혈도 꽤 심했을 것 같은데요. 남편분이 벌이가 괜찮으면 시터를 풀타임으로 고용하셔서 몸회복에 더 신경쓰셔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아이 셋을 낳았는데 아이 낳을 때 몸한번 망가지면 평생 가더라구요. 회복이 안되요. 진짜로요. 근데 그와중에 어린 아기가 있는데 남편이 게임을 해요? 남편분이야말로 육아에 참여도 안하면서 지할꺼 다하네요. 아이는 봐주는게 아니고 같이 보는거예요. 지 아이잖아요. 남의 아이도 아니고 봐주긴 뭘 봐줘요. 와이프 몸이 회복돼야 남편분도 편해요. 평생 아프거나 병들어서 잘못되면 남편분 혼자 애키우고 살림까지 해야할텐데요. 멍청한 생각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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