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람은 내가 챙기고 아껴줘야 남도 안괴롭혀요.

저 결혼 하기 전 아주버님이 존댓말했었는데 갑자기 00야~이러시더라고요. 친한사이도 아니고 남친형인데 반말하니 어이가 없더라고요. 근데 그게 형님이 시켜서 그런거더라고요.옆에서 얘기하는거 들어보니~

암튼 시어머니가 나중에 하시는 말씀이 형님이 욕심이 많아서 저를 되게 얄미워했다고~
형님이 저를 괴롭히고 싶어하는데 저희 신랑이 중간에 막아주는게 보이셨다더라고요.
저는 곰과라 몰랐는데 저희 신랑이 그럴때마다 형님 약올리면서 막아주더라고...
그런다고 완벽히 막아주진 못하지만 그래도 든든하더라고요.

결론은 내 사람은 내가 챙기고 아껴줘야 남도 안괴롭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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