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살리고 싶은게 엄마 마음이죠

그렇게 보내고싶지 않은 마음 저도 이해가 되네요. 근데 딸의 인생이니 어쩌겠어요........4기면... 아님 3개월만 엄마위해서 시간 달라하고 그때동안 치료해보고 안되면 엄마도 놓아주겠다해보시는건요? 이렇게보내면 평생 후회할꺼같다고 1년중에 3개월 큰거 알지만 너를 너무 사랑해서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엄마마음 조금만 헤아려달라고 빌어보세요. 엄마 이기적이라는 사람들 애가 없는겁니다. 어떻게든 살리고 싶은게 엄마 마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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