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닥하길바람...



나도 체력약하고 소아과에서일하며 폐렴 장염 뇌수막염 질병아기 볼때마다 똑같이 옮으며 병치레했음. 임신중에는 근무시간빼고 아점저녁식사 30분씩3번빼고는 잠만잠. 그리고 지금은 난산으로 고통받고있는 출산4개월된 산모임. 교수가 제왕절개안해줘서 13시간 진통하고 무통주사부작용으로 척수새서 시술하러 재입원. 조리원생활2주내내 잠만잠. 다행히 친정엄마2달 조리로 몸괜찮아지고 혼자아기보는데 무릎에 물차서 저번달부터 정형외과 치료중. 원래 홀몸때도 온전하지못했지만 난산이 사람을 반죽여놨음. 남편니가 임신출산해줄것아니면 아닥하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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