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정 드라이브 추억이많구나





생각해보니
아니 사진이란 흔적을보니
우린 참 추억이많구나

한희정 음악을 듣고 드라이브를
물론 수 많은 가수들의 음악고 함께했지만

많다.

그리고 그 시간만큼
지금의 시간도
Ktx 열차처럼 빠르게 지나간다.

이러다 1년
10년
그렇게 브레이크없이 지나겠지.


시간이란
그렇게 약한 추억만 남기고
산산히 부서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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