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세요.

생각해보세요. 그 누나는 님 살리려고 하는 그 행동들에서 얻을게 하나도 없어요. 오히려 더 가족이랑 등지면 등졌지. 미친ㄴ 취급이나 당하고. 솔직히 내동생이 죽으니 꺼져 이것도 아니고 쓰니걱정인데;; 죽건말건 내버려 두면 그만인 일을. 이렇게 해주는게 일단 고마운일 아닌가? 역겹다니;; 그리고 딸자식 막말로 그집 부모말대로 정신병자라고 쳐도 그 이유로 버리고 인연 끊는다는게 보통 상식선에서 가능한 일입니까? 여자를 어떻게 대우할지 안봐도 비디오네요. 쓰니님 반응이나 하시는 생각이 너무 한심해서 몇자 남깁니다. 정신차리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