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숨이 달린 일인데요.

저 집에서 지 아들 죽는다고 했어도 결혼을 강행했을까요? 나라면 부모님한테 이런 얘기를 들었다고 얘기하겠어요. 내 목숨이 달린 일인데요. 아무리 신이고 무속을 안믿는다 하더라도요. 그리고 저 남자도 계속 속이더니 글쓴분이 죽는다는데도 정신병으로 몰고가네.. 진짜 병신병이든 뭐든 지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죽울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하는데.. 지 죽는 거 아니라서 그런가? 그리고 일단 저런 독자집에 심지어 누나를 학대하는 집에 뭐하러 시집을 가나요... 없으면 죽고 못 살 만큼 사랑하나요..? 나같으면 저런 소리 들으면 내 목숨 아까워서 그냥 결혼 안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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