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그런 귀신 있다는거 누나한테 들어서

집에서도 그런 귀신 있다는거 누나한테 들어서
알면서도 묵인하는거 같은데 막말로 쓰니가 확인할 방법도 없고
그집 사람들만 입 다물면 모르는 일 아님?

굿 해야 된다고 돈 달라고 찾아오는 것도 아니고
자기 동생만 아니면 잘 살 수 있는 사람
자기네집 들어와서 몸 상할꺼 뻔히 보이니까 말해주는건데

딱 봐도 남친이 알면서도 누나 정신병으로 몰고가는데
그게 안보이나?

누나 저러는게 정신병이라고 생각하는 집구석이면
신병 신내림 그런거 아예 생각도 안함.

자기네들도 뭔가 찝찝하고 맞는거 같으니
신내림 받게 했겠지 자기 자식 신내림 받는거 좋다고 할 사람이 누가 있음?
그런거 안 믿는다면서 집이라면서 누나 신내림 받게 그냥 놔뒀다는게
말이 안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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