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문제입니다.

마음문제입니다. 다 감안하고 남친과 결혼하고 싶으면 하세요. 아니면 말리고 싶네요. 그누님분이 신내림 받은지 얼마안되서 영험해 보이네요. 저는 사주나 점을 좀 믿는편인데 조상신이 있긴한다더라고요. 조상이 덕을 쌓으면 후손이 잘되고 악행을 쌓으면 집안이 결국 망하고 그런얘기있잖아요? 요즘에야 자기잘못자기가 받지만ㅎㅎ 저희집도 아버지께는 돌아가신 본처할머니가 살아생전 아버지를 젤 예뻐했다는데 그분이 조상신으로 붙어있다는 얘기를 들었었어요. 그분이 보살펴주고 있다고..(소름인건 그분이 본처인지 후처인지 그런건 그때까지 몰랐었는데 점보고 알게됐다는거죠..) 안하는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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