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자의 저런면이 너무 싫어.

참, 여자인 나도 진짜 여자의 저런면이 너무 싫어.
아니, 저런면을 가지고 있는 여자가 싫다고 해야되나?
ㅅㅂ 시누년은 주둥이 폼으로 달고다니냐?
저런 쓰레기딸년이 옆에 붙어서 이간질 슬슬 한다고
선물에 용돈까지 챙겨줬는데 그래도 서운타고 우는 엄마년이나 똒같다고 봐야겠찌?
남편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요
시누년은 정신 제대로 박힌인간이면
한 30이라도 쥐어주면서 요걸로 요런거 좀 준비해볼까? 라고 했어야지
지랄하고 자빠졌네 진짜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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