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대로 사세요

남친 누나라는 사람이 내 앞에 와서 저렇게 얘기하면 의연할수만은 없겠지만 .. 본인 인생에 그렇게 확신이 없어요? 저는 저런거 다 미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현실이 훨씬 더 냉혹하다고 생각해요. 자신 스스로 소신을 갖고 자기 인생 열심히 살아가면서 이겨내야 할 일들이 훨씬 더 많아요. 남친이 앞으로 인생 함께 살아갈 동반자로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는지, 시부모는 확실히 자기 딸 커버치고 님 성가시게 안할 사람인지 그런 확신이 든다면 굳이 저 누나 신경쓸거 뭐 있겠어요? 미신 신경쓰기 시작하면 끝도 없어요. 과거 맞추는게 뭐요? 현재와 미래가 중요하죠. 점쟁이가 미래 책임져줘요? 정신차리고 그냥 님 소신대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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