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불행이 닥칩니다

무당 믿고 점집 다니는게 왜 사람 미치게 하는줄 알아요? "당신에게 불행이 닥칩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인생 살며 닥칠 수 있는 안좋은 일이, 마치 그 사람이 그렇게 예언해서 된 것마냥 믿게 되거든요. 일상 생활 못해요. 그 "말"에 인생이 묶여버리는거에요. 그게 진짜로 무당들의 파워에요. 이미 무당 말 믿고 본인이 흔들리잖아요. 머리가 아픈데 귀신 때문인 것 같다고 했죠? 평소에 머리 아프면 뭐했어요? 그냥 두통약 먹으면 나아졌잖아요. 말로 사람 인생 쥐고 흔드는게 무당들이 하는 짓이에요. 결혼 절대 하지 말아요. 처음부터 발을 들여놓으면 안되는거에요.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으로 권하고 싶은 거에요. 진심으로.. 차라리 교회를 다녀요. 욕먹을 댓글인거 알고 써보는거에요. 저희집 저까지 6대가 기독교인 집안인데, 저런 말 100개 들어도 안무섭고, 평안히 정말 잘 살고 있어요. 이전에 무당이 가장 무서워하는게 그리스도라는 말을 들었고, 성경에서도 예수님과 제자들이 말로 귀신들을 쫓아내요. 이런 말로 전도를 하려는게 아니라, 그 무당의 말이 글쓰신 분의 삶에 침투해서 삶을 쥐락쥐락 피고 미쳐버리겠을 때, 성경 말씀을 읽어요. 제가 정말 보장할게요. 그런 저주의 사슬을 끊는 방법은 예수님 외엔 절대로 없어요. 예수쟁이라고 개독이라고 욕해도 좋아요. 무당이 내 삶에 저주가 임한다고 이천번을 속삭여도 전 평온할 수 있어요. 그리스도가 제 삶에 있으니까요. 신천지 절대 아니에요.(이만희 강아지) 이런 말이 불쾌하게 들릴 수 있는거 알지만, 무당이나 사이비로 인해서 인생이 완전히 망가진 사람들을 많이 보았기에 지나칠 수 없었어요. 교회 안가도 돼요. 헌금 낼 필요 없어요. 그냥 성경 앱 깔고 마음에 평안이 사라질 때 한구절 읽어봤으면 해요. 불쾌하셨다면 죄송하고, 글쓰신 분, 늘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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