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아 탐과

박혜아 탐과
 
 
박혜아 작가님의 탐과라는 소설이에요 이분소설은 거의 다
완독했네요
제가 별루인것은 보다가 때려치우는 편인데요
이분책은 잼나네요 ㅎㅎ
 

 
전 2권이에요 읽다보면 약간 우로라는 책과 비슷한설정으로 흘려가는데요
전 우로보다 이책을 더 잼나게 봤어요
여주는 선아과가 그렇고요
남주는 요괴에요

 
여주의 어머니가 선아과가 그렇고요 피를 빨리고 고통속에 있고요
그걸 언니가 보고요 여주어머니를 데리고 도망가요
여주가 태어나고요
여주는 자신의 운명을 모르고요
완전 순진
그러다가 남주를 만나게 되고요 남주는 아주 오래살아서
사는것에 감흥이 없어요
그러다가 여줄르 만나서  막 빠져들게 되요
남주도 나름 매력이 있고요
주변인물도 매력적이에요
나중에 삼각관계도 되고요 신선하고
결국 둘이 잘되고 끝나는 내용이에요 2권이지만
끝까지 흥미롭운 소설이고요
잼나게 잘봤어요 나중에 재탕도 할생각도 있어요
역시 박혜아소설은 저랑 잘 맞는듯
가끔 현대물보도 고전이 땡길데가 있는데요 딱 제 취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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