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새벽 타뷸라라사

 
 
푸른새벽 타뷸라라사
 
 
 
 
오늘 날씨 ,
그때와 다르지않다.
 
나의 기억속의 그날
그리고 그 순간들
그 추억들
 
너와 나
그것들 모두 어디로 가버렸는지
이제는 내 기억속에서 조차
희미하게 남겨져버렸다.
 
아니 , 어쩌면 어둡게 흑백사진처럼
그렇게 남겨지고있는걸.....
 
 
 
 
그때는 왜 그렇게 빠져들었었는지 모르겠다.
 
 
 
그러고보면 Mot 날개라는 노래가 생각나네....
너 높은곳으로만
더 높은곳으로만
그렇게  올라가고 싶었었는지도.
 
그  높은곳에서 바라본 세상은  아름다웠다.
 
 
그래서...너무나 슬펐지.
왜 그 행복한 순간에
왜그렇게 슬펐는지 난 모르겠다.
그냥 그렇게 도ㅣ어버렸어....
 
 
 
 
넌 아직 기억하고이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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