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결절

폐결절
 
복부는 해부학적으로 사등분으로 나누어지며, 이에 속한 장기들은 보여주고 있다, 먼저 복부의 대칭과 윤곽을 사정하기 위하여 표면을 관찰한다, 영아의 경우는 약간 볼록하게 융기되어 있고, 좀 더 나이든 아동은 배 모양을 하고 있다,. 관찰된 피부 병변이나 상처는 모두 기록한다, 촉진은 장운동과 더불어, 장음도 변화시키므로, 촉진을 하기전에 먼저 장음을 청진한다, 장음은 복부의 4등분면에서 모두 들을 수 있다, 이는 5~10초 정도의 간격을 두고 발생하면 높은 핑깅소리이고, 청진기의 벨을 통해 가장 잘 들린다, 만일 장이 팽만되면, 소리는 더욱 자주 발생하는데, 장폐색으로 인해 장 내용물이 움직임이 없으면 폐색된 아래 부위에는 장음이 들리지 않는다, 장음이 없다고 결론을 내리기전에 3~5분 정도는 들어보아야 한다.

 
불규칙한 소리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대동맥을 지나 복부의 중앙을 따라 들어본다, 이러한 잡음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하기는 하나 선천성일수도 있는데 대동맥류 가 있을 겨ㅛㅇ우 휙하는 소리나 바람 소리 같은 음이 발생한다, 복부의 모든 4등분 면을 체계적인 순서에 따라 촉진해 본다, 처음에는 가볍게, 다음에는 깊게 촉진한다, 아동의 복부를 검진할때 복부의 특정 부위가 긴장되어 있으면, 그 지점에서 가장 먼 곳부터 시작해서 긴장된 부위를 향해 촉진해 나간다, 만일 긴장된 부위가 없다면, 촉진의 순서는 중요하지 않다, 촉진하는 동안 아동의 얼굴을 관찰하여 어느 부위에 긴장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그 지점을 깊게 누를때 아동이 복부근육을 긴장시키는지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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